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differentiate : 구별짓다, 구별하다, 분화하다오늘의 영단어 - treasury : 금고, 기금, 자금, 미국재무성오늘의 영단어 - ordinance : 조례, 법령, 포고오늘의 영단어 - nip : 물다, 꼬집다, 잘라내다: 꼬집기, 잘라내기오늘의 영단어 - inner chamber : 안방행복은 보수가 아니다. 그것은 귀결(歸結)이다. 고통은 처벌이 아니다. 그것은 결과이다. -잉거솔 활은 한 번 당기면 한 번 늦출 필요가 있다. 이처럼 백성의 생활에도 긴장할 때와 느슨해야 할 때가 필요하다. 이것을 잘 알고 백성을 다스린 자가 명군으로, 주 나라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이었다. -예기 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consultation meeting : 자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