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homeowner's association : 입주자 협회위대한 사람들의 무덤을 바라볼 때, 내 마음속에 있는 시기심과 같은 모든 감정은 사라져 버린다. 미인들의 묘비명을 읽을 때, 무절제한 욕망은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 묘비에 새겨진 부모들의 슬픔을 읽을 때, 나의 마음은 동정으로 누그러진다. 옆에 있는 그 부모들의 무덤을 볼 때, 곧 따라가 만나야 될 사람을 슬퍼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쫓겨난 왕들이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과 나란히 묻혀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놀라게 했던 성인들의 무덤을 볼 때, 나는 인간들의 하잘것없는 경쟁, 불화, 논쟁에 대해서 슬픔과 놀라움에 젖는다. 묘비에 적혀 있는 날짜들을 읽어가면, 어제 죽은 사람도 있고, 600년 전에 죽은 사람도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우리 모두가 부활하여 함께 살고 동시대의 사람이 되는 그날을 생각해 본다. -조셉 애디슨(영국 극작가·시인) 간첩을 쓰는 데에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즉 적의 고향 사람을 의지하여 역으로 적의 상태를 살피는 인간(因間), 적의 관리를 이용해서 적의 상태를 살피는 내간(內間), 적의 간첩을 역으로 이용해서 이쪽의 간첩으로 만드는 반간(反間), 목숨을 걸고 적지에 들어가는 사간(死間), 적지에 들어갔다가 교묘하게 살아서 돌아와서 작정을 보고하는 생간(生間)이다. 이 오간(五間)을 써서 적에게 들키지 않게 장수를 신기(神紀)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군주의 큰 보배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Air Force Academy : 공군사관학교기둥을 치면 들보가 운다 , 직접 말하지 않고 간접으로 넌지시 말하여도 알아듣는다는 말. 어린이라도 알 수 있도록 단순하게 하라. 그러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다. 단순함은 정신의 화살이다. 오늘의 영단어 - parch : 굽다, 볶다, 바짝 말리다: 바짝마르다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漢) 나라 무제(武帝)가 감개해서 '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 하고 읊은 노래함. -고시원 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너무 커서 한눈에 안 들어와도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shelter : 피난처, 보호막, 보금자리